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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ransferred to Columbia University (2019 Spring)2018-10-14 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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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pring 미국대학 편입합격 사례] Columbia University, 박성빈 회원님

미국대학편입합격학교

Columbia University 

<박성빈 회원님, 2019년 봄학기>

•편입유형 : 국내 4년제 대학에서 편입

•GPA: 3.6

•Major: Computer Science

●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저는 Spring 2019 컬럼비아대학교 합격통지서를 받은 박성빈입니다.

저는 현재 세종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DYD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끝에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미국 유학을 꿈꾸게 된 계기는 정말 순진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던 분이 미국 명문대에서 공부하셨고, 미국에서 멋진 일을 하셨기에, 막연하게 "아, 나도 미국에서 공부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런 계기로 미국대학교 편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유학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기에, 유학하고 있는 친구들의 추천으로 유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따로 알아본 유학원들은 한국에 있는 대학교에서 미국에 있는 명문대학교로 바로 편입이 안된다고 설명하시더라구요. 

더군다나, 저는 군문제를 해결하고나서 대학교에 늦게 입학을 했는데, 그러한 배경이 편입하기에 매우 불리한 조건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반복되는 대답 속 편입을 포기하고 있던 찰나에, DYD 홈페이지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DYD는 유학원이 아니고, 편입만 전문으로 하던 회사더라구요. DYD 홈페이지에 게시된 한국 대학교에서 미국 명문대학교로 편입한 많은 후기들을 읽고, 바로 상담을 신청하였고, 그 이후 DYD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미팅에서 DYD대표님들께서 준비한 PT자료와 설명은, 다른 유학원들을 통해 가지게 된 편입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한국 대학에서 미국 명문대학으로 편입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최고의 전략과 피나는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최고의 전략은 DYD에서 제시해주셨기에, 저는 그 전략에 해당하는 세부 목표들을 성취하기 위해, 그저 노력하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이 솔직히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어느 것하나 쉽게 성취할 수 없었습니다.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편입이 더뎌질수록, 주변에서는 포기를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를 도와주셨던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끝까지 완주해서 그저 후회없이 여정을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장인순 대표님과 오치환 대표님께서도 저를 이해해주시고, 계속해서 저에게 맞는 최고의 전략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에 맞춰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선택을 '최선의 선택'과 '최고의 선택'으로 나누어 본다면, DYD와의 여정은 다른 어떤 곳과의 여정과 비교하더라도, '최선의 선택'이 아닌 '최고의 선택'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미국대학으로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 DYD와 꼭 함께하셔서 최고의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P.S. 장인순대표님, 오치환대표님. 두 분 덕분에, 저 스스로 정말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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