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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Story

TitleTransferred to UC Berkeley (Fall 2018)2018-07-27 16:41:26
Writer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DYD를 통해서 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에 ComputerScience(intended major)로 transfer하게 된 학생입니다.

저는 사실 유학을준비하시는 많은 분들과는 달리,매우갑작스럽게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8월쯤 제 미래에 대해서고민을 해보다가 저는 큰 세상을 한번 경험해보자는 생각으로 미국 자비어학연수를 계획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유학원들도 알아보고 미국의 대학 시스템들도 알아보던 중에 미국유학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던 끝에 내가 하고 싶은 Computer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는 미국에서 새로 시작해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웠지만 쉽지않은 결정이었고 여러 부분에서 부모님께도 부담을 드릴 수밖에 없는 큰 결정이었기 때문에 그 과정을 함께 해줄 조력자인 유학원을 찾는데 절대 소홀히할 수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유명한 유학원이란유학원은 거의 다 돌아다녀봤던 것 같습니다. 

사실, 갑작스럽게 준비된탓에 영어도 하나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데다가, 문과생인 탓에 이공계 공부는 이제껏 한 번도 해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유학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저는 유학원에서 정보를 얻기이전에도 관련된 웬만한 중요한 정보들은 이미 다 알아봤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일반적으로는 잘 모른다는 점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유학원들, 혹은 아예 사실과는다른 거짓 정보를 통해 일부러 저를 불안하게 만들려는 유학원 등을 걸러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 끝에 DYD의 장대표님께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이제껏 중에서 가장 신뢰가 갔기 때문에그렇게 오래 주저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저는 DYD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한학생이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초반부터 토플을봤으면 좋겠다는 DYD의 권유를 필요 없다며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막판에 가서갑자기 ComputerScience에서 세계 top인 UC Berkeley를 제외한 다른 곳들은제 아무리 ivyleague라 한들 합격을 하더라도 별로 가고 싶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로 UC Berkeley에만 원서를 넣겠다는답답할 수 있는 소리도 하는 등 정말 까다로운 학생이었습니다. 

게다가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저는 제 미래에 직결되는 일에 관해서는 하나하나 세밀하고 완벽하게 확인하려는성격 때문에 조금이라도 찝찝한 것이 생기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의 모든 것에 딴죽을 걸고 확실한 증거를 요구하는 등 다루기힘든 학생이었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과정 속에서 작은 트러블들까지 피할 수는 없었지만 그럴 때마다 DYD의 장대표님이나 오대표님은 업무적인 관계를 떠나 인간적인 조언도 해주시고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마치 자기 일처럼 상담해 주셨습니다. 

아 참고로,DYD의 장대표님은 일반적인 가정의 어머니같이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스타일이시고 오대표님은 아버지같이 독설을 많이 하시는 편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내보면오대표님도 맡은 회원들의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시는, 속은 따뜻한 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말했지만저는 평소 자기 인생은 결국 자기가 책임져야하기 때문에 아무리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더라도 결국에는 내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런 제 성격은 공부를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주기도 했지만, 제가 공부할 양도 많고 어렵다는 이공계 transfer를 1년이라는 정말 짧은 기간 안에 진행하면서도 Withdraw나 Retake한 과목 하나 없이 4.0/4.0이라는 GPA를 유지할 수 있게해준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들을잘 관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리를 해 주신 분들이 장대표님과 오대표님입니다. 

저는 DYD를 무조건적으로 신뢰하고 마음 푹 놓고 편하게 있어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내 인생이니만큼 내가스스로 책임지고 철저하게 알아보고 분석하고 또 끊임없이 주도적으로 고민해 봐야합니다. 

하지만 꼭 저처럼 이렇게 철저한 성격이 아니시더라도 DYD와 진행을 하시면절대로 후회할 일은 생기지 않을 거라는 건 확신합니다. 

정말 책임감 하나는 엄청난 분들입니다. 

제가 사정이 있는 탓에 후기에 이름을 밝히지는 못 했지만 혹시라도 제 후기를 읽으시고 DYD가 아닌 저에게 궁금한점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시간 나는 대로 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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